[신간소개] '멈출 수 없는 눈물': 막내아들을 천국에 먼저 보내고 10년의 아픔을 믿음으로 승화시킨 간증 에세이
- 전시/공연 / 노승빈 주필 / 2025-11-25 19:56:20
김인자 사모 지음 | 나침반
눈물의 기도를 믿음의 노래로, 고난 속에서 주님을 만난 이야기
막내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의 깊은 슬픔과 그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낸 한 사모의 고백이 책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김인자 사모가 쓴 신간 "멈출 수 없는 눈물"이 10년간 겪어야 했던 막내아들의 갑작스러운 소천이라는 깊은 고난과 이를 극복하게 한 하나님의 은혜를 솔직하게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저자 김인자 사모는 오하이오 Toledo Stautzenberger College를 졸업하고, 남편 이동성 목사와 미국 이민 사역을 함께 감당해 왔다. 평범하고 행복했던 목회자의 삶은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소천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비극으로 완전히 멈춰 섰다.
책은 자식을 잃은 슬픔 앞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가 멈춘 어머니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기록한다. 저자는 아들과의 헤어진 후 10년 동안 홀로 감당해야 했던 슬픔과 고독, 그리고 40년동안의 저자의 투병생활과 막막한 삶의 현실 속에서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이?"("Why me?")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다. 책에는 이 기간 동안 저자가 겪었던 깊은 좌절과 절규, 그리고 이 모든 아픔을 "오직 성경으로만 풀어가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깊은 고통의 터널 속에서 저자는 마침내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세밀한 뜻을 발견하게 된다. 눈물로 뿌린 기도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으로 바뀌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특히 그녀의 간증은 평생을 가족과 함께 헌신한 선교현장에서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큰 울림을 준다.
김인자 사모는 이 책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부모, 그리고 삶의 짐이 무거운 모든 이들에게 "고난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와 "하나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간곡히 전하고 있다.
<추천사>
때로 우리는 인생에서 눈물의 골짜기를 경험한다.
그녀의 시, 그녀의 노래, 그녀의 기도는 골짜기를 밝히는 희망의 빛이다.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눈물을 멈추었으면 한다…
-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 목회 리더십 센터)
“주님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마도 이 확신의 진솔한 삶의 고백이 독자들의 모든 삶의 상황속에
강력한 위로와 능력의 소망으로 열매 맺게 되리라고 믿는다.
- 우명자 사모 (이동원 목사 아내/저자 김인자 사모를 시동생 이동성 목사에게 소개)
김인자 사모님은 그의 생애와 목회 사역과 겪은 슬픔 가운데서도
성도가 고난의 문제 앞에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를
감동적인 문체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깊은 감동과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헌신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 피영민 목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욥이 두 손을 입에 대고 멈추었다면, 김인자 사모는 입을 벌려 찬양한다.
그 아름다운 찬양에 나에게 묻는다.
“Why not?”(넌 왜 안 되지?) 나를 모질게 괴롭히던
“Why Me?”도 숨죽인 채 찬양에 귀 기울인다.
-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동서대학교 석좌교수)
김인자 사모님의 눈물이 곧 하나님의 시가 되어
수많은 영혼에게 위로와 소망의 선율로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 이동현 목사 (복된이웃교회 담임)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간증이 아니라,
고난을 통과하며 더욱 깊어진 신앙의 고백이자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믿음의 증언입니다.
- 노승빈 (미주기독신문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회장/백석대 교수)
김인자 사모의 놀라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한량없는 주님의 은혜를 이 책을 통하여 모든 독자들의 가슴에 새겨지길 기도합니다.
- CCM 작곡가 이권희 (사명/천번을 불러도/멈출수 없는 눈물)
눈물의 기도를 믿음의 노래로, 고난 속에서 주님을 만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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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간 '멈출 수 없는 눈물' 표지 |
막내아들을 먼저 떠나보낸 부모의 깊은 슬픔과 그 고난을 믿음으로 이겨낸 한 사모의 고백이 책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의 심금을 울리고 있다. 김인자 사모가 쓴 신간 "멈출 수 없는 눈물"이 10년간 겪어야 했던 막내아들의 갑작스러운 소천이라는 깊은 고난과 이를 극복하게 한 하나님의 은혜를 솔직하게 담아내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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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 김인자 사모 |
저자 김인자 사모는 오하이오 Toledo Stautzenberger College를 졸업하고, 남편 이동성 목사와 미국 이민 사역을 함께 감당해 왔다. 평범하고 행복했던 목회자의 삶은 사랑하는 막내아들의 소천이라는 청천벽력 같은 비극으로 완전히 멈춰 섰다.
책은 자식을 잃은 슬픔 앞에서 세상의 모든 언어가 멈춘 어머니의 고통스러운 시간을 기록한다. 저자는 아들과의 헤어진 후 10년 동안 홀로 감당해야 했던 슬픔과 고독, 그리고 40년동안의 저자의 투병생활과 막막한 삶의 현실 속에서 "왜 나에게 이런 고난이?"("Why me?")라는 질문을 끊임없이 던졌다. 책에는 이 기간 동안 저자가 겪었던 깊은 좌절과 절규, 그리고 이 모든 아픔을 "오직 성경으로만 풀어가는" 진정한 신앙인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담아내고 있다. 그러나 깊은 고통의 터널 속에서 저자는 마침내 고난을 통한 하나님의 세밀한 뜻을 발견하게 된다. 눈물로 뿌린 기도가 주님을 향한 뜨거운 찬양으로 바뀌는 과정은 독자들에게 깊은 감동과 위로를 선사한다. 특히 그녀의 간증은 평생을 가족과 함께 헌신한 선교현장에서 이루어진 것이기에 더욱 큰 울림을 준다.
김인자 사모는 이 책을 통해 사랑하는 자녀를 먼저 떠나보낸 부모, 그리고 삶의 짐이 무거운 모든 이들에게 "고난을 대하는 올바른 자세"와 "하나님을 향한 변함없는 사랑"을 간곡히 전하고 있다.
<추천사>
때로 우리는 인생에서 눈물의 골짜기를 경험한다.
그녀의 시, 그녀의 노래, 그녀의 기도는 골짜기를 밝히는 희망의 빛이다.
이 글을 읽고 많은 분들이 눈물을 멈추었으면 한다…
-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원로목사 / 목회 리더십 센터)
“주님은 실수가 없으신 하나님이십니다.”
아마도 이 확신의 진솔한 삶의 고백이 독자들의 모든 삶의 상황속에
강력한 위로와 능력의 소망으로 열매 맺게 되리라고 믿는다.
- 우명자 사모 (이동원 목사 아내/저자 김인자 사모를 시동생 이동성 목사에게 소개)
김인자 사모님은 그의 생애와 목회 사역과 겪은 슬픔 가운데서도
성도가 고난의 문제 앞에서 어떤 자세로 살아야 하는가를
감동적인 문체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책을 읽어 나가는 독자들의 마음속에는
깊은 감동과 하나님을 향한 새로운 헌신이 일어나게 될 것입니다.
- 피영민 목사 (한국침례신학대학교 총장)
욥이 두 손을 입에 대고 멈추었다면, 김인자 사모는 입을 벌려 찬양한다.
그 아름다운 찬양에 나에게 묻는다.
“Why not?”(넌 왜 안 되지?) 나를 모질게 괴롭히던
“Why Me?”도 숨죽인 채 찬양에 귀 기울인다.
- 송길원 목사 (하이패밀리 대표/동서대학교 석좌교수)
김인자 사모님의 눈물이 곧 하나님의 시가 되어
수많은 영혼에게 위로와 소망의 선율로 흘러가기를 축복합니다.
- 이동현 목사 (복된이웃교회 담임)
그녀의 이야기는 단순한 간증이 아니라,
고난을 통과하며 더욱 깊어진 신앙의 고백이자
하나님의 섭리를 신뢰하는 믿음의 증언입니다.
- 노승빈 (미주기독신문 크리스찬타임스 한국후원회 회장/백석대 교수)
김인자 사모의 놀라운 삶의 이야기를 통해 오늘도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한량없는 주님의 은혜를 이 책을 통하여 모든 독자들의 가슴에 새겨지길 기도합니다.
- CCM 작곡가 이권희 (사명/천번을 불러도/멈출수 없는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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